[8·16 미니 개각]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산업·무역정책 '아이디어맨'

입력 2016-08-16 18:59
신임 차관(급) 프로필


산업·무역 정책 전문가로 손꼽힌다. 정책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추진력도 강하다는 평가다. 일에 대한 의욕이 넘치고, 대인관계가 넓어 선후배들에게 인기가 높다. 박근혜 정부 2년 차에 청와대 산업통상자원비서관으로 들어가 2년간 일했다.

△강원 춘천(57) △행시 27회 △중앙고·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 졸업, 프랑스 파리10대학 경제학 박사 △지식경제부 대변인·기획조정실장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실 산업통상자원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