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티, 박윤배 서울인베스트 대표가 4만여주 장내 매수

입력 2016-08-12 14:06
[ 박상재 기자 ] 박윤배 서울인베스트 대표는 예스티 주식 4만5358주(지분 1.04%)를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에 박 대표의 예스티 보유 주식은 기존 28만1069주(지분 6.50%)에서 32만6427주(지분 7.54%)로 증가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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