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471억 규모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시행자로 선정

입력 2016-08-08 13:25
[ 김근희 기자 ] 서한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471억8200만원 규모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둔곡 조성공사 대행개발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의 10.5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019년 8월1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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