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 1.53% 처분

입력 2016-08-02 14:32
수정 2016-08-02 17:38
[ 조아라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주주인 심순선씨는 2일 신세계인터내셔날 보유주식 10만8869주(1.53%)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심순선씨의 주식은 38만3123주(5.37%)에서 27만4254주(3.84%)로 감소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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