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영희, 결혼 5년 만에 득녀 "예쁘게 잘 키워볼게요"

입력 2016-07-20 17:52
수정 2016-07-20 17:53

배우 서영희가 결혼 5년여 만에 출산했다.

서영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득녀 사실을 알렸다.

그는 "드디어 지난 7월 18일 딸을 순풍 낳았어요"라면서 "예쁘게 잘 키워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에서 서영희는 산모복을 입고 있지만 배우 활동 시절만큼 또렷한 이목구비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영희는 지난 2011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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