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솔 영준X러블리즈 류수정, ‘시작의 여름’ 발매 이벤트..치킨 쏜다

입력 2016-07-15 18:04


브아솔 영준과 러블리즈 류수정이 여름 시즌송 발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근 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과 러블리즈 류수정이 함께 부른 달달한 여름 시즌송 ‘시작의 여름’이 노래 붐업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관심을 끌고있다.

여름이 곡의 모티브인 점에서 착안하여 초복, 중복, 말복에 치킨을 선물하기로 한 것. 노래 제목과 라임을 맞춘 ‘치킨의 여름’이라는 타이틀로 브라운아이드소울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 것.

해당 이벤트는 15일 초복 이벤트로 문을 열었다. 금일부터 오는 17일까지 페이스북에서 이벤트 게시글을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컬투치킨’을 배달한다.

당첨자는 오는 18일에 공개된다. 초복에 시작된 이벤트는 점점 선물을 늘려서 중복인 27일에는 치킨 20마리, 말복인 8월16일에는 치킨 30마리가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에게 전해질 예정. 중복과 말복의 이벤트는 여름과 관련된 새롭고 재밌는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여름 시즌송으로 사랑 받고 있는 영준의 싱글 ‘시작의 여름’은 대세 걸그룹 러블리즈 류수정과의 듀엣으로 발매 전부터 팬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무엇보다 댄스 일변도의 여름 시즌송과 다르게 달달하고 러블리한 여름 시즌송을 완성해 내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해변과 바다가 강조된 차가운 여름 시즌송과 차별화 된 과하지 않은 선선함이 이 곡의 특징이자 매력 포인트다.

이에 영준과 류수정의 달달한 시즌송이 삼복의 정점을 향해가고 있는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팬들의 관심을 얼마나 더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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