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외국계 투자사가 1.12% 처분

입력 2016-07-07 13:20
[ 한민수 기자 ] 바하마 국적의 투자사 템플턴 글로벌 어드바이저스 리미티드는 키움증권 주식 24만7166주(지분 1.12%)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4.55%로 줄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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