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1골 1도움’ 포르투갈이 유로2016 결승에 진출했다.
7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드 리옹에서 열린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준결승에서 포르투갈이 웨일스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활약이 단연 빛났다. 호날두는 1골 도움 1개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오는 8일 열릴 프랑스와 독일의 준결승전 승자 맞붙으며, 사상 첫 유로 우승에 도전한다.
한편 포르투갈은 오는 11일 독일-프랑스전의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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