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 179억원 규모 용역 계약 체결

입력 2016-07-06 14:38
[ 김근희 기자 ] 한전산업은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179억8600만원 규모의 '2016년도 하동화력 연료환경설비 운전위탁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4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올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