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근희 기자 ] 디에스케이는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2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권(BW)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1.0%이고, 행사가액은 2만8750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8월11일이다. 권리행사기간은 내년 8월11일부터 2021년 7월1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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