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최저임금 1만원 땐 46%가 최저임금 근로자

입력 2016-07-01 17:36
한국경영자총협회는 “내년 최저임금을 1만원(시급)으로 인상하면 임금 근로자의 45.7%가 최저임금 적용 근로자가 된다”고 1일 밝혔다. 경총에 따르면 최저임금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근로자 비율을 뜻하는 ‘최저임금 영향률’은 2001년 2.1%(14만1000명)에서 올해 18.2%(342만명 이상)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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