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소속사 후배 라붐 솔빈 ‘뮤직뱅크’ MC 합류 축하 ‘훈훈’

입력 2016-06-30 15:39


임창정이 소속사 후배 라붐 솔빈의 ‘뮤직뱅크’ MC 합류를 축하했다.

30일 가수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라부미네 솔빈이가 뮤뱅 새엠씨가~딱~!!! 이로써 내 새 앨범 나오믄 나도 이제 뮤뱅 오디션 안 보구 나 갈수 있게 됐다는~!! 아싸?~~”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 된 영상에는 라붐의 솔빈에게 사진촬영인 줄 속이며 동영상을 촬영하는 장난기 넘치는 임창정의 모습과 솔빈 역시 선배 임창정의 장난에 환하게 웃으며 선후배간의 끈끈함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안긴다.

임창정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또 다시 사랑’으로 음원차트 및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 2015년 가장 많이 사랑받은 곡으로 국민가수로 등극 했으며 또한 지난해12월에서 올해 3월까지 열린 임창정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MY STORY’를 열어 약 5만여명의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가수로써의 진면모를 뽐냈다.

한편 임창정은 새 앨범 준비에 집중하고 있으며 또한 새로운 시나리오 역시 검토 중으로, 국민 만능엔터테이너로써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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