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애런 레비 박스 CEO

입력 2016-06-29 18:16
“시간은 창업자의 편이다. 이미 존재하는 제품은 옛날에 통했던 가정 위에서 발전한다. 조금씩 개선되지만 완전히 새로운 것이 나오기는 힘들다. 시간의 흐름은 결국 새로운 창업자의 손을 들어준다.”

-미국 클라우드 저장업체 박스의 애런 레비 CEO, 자신의 트위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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