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2016 칸 국제 광고제 본상 7개 수상

입력 2016-06-27 14:30
[ 이수빈 기자 ] 제일기획이 ‘2016 칸 국제 광고제’에서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5개 등 총 7개의 본상을 받았다.

제일기획 스페인법인이 삼성전자와 펼친 ‘삼성 블라인드 캡’ 캠페인은 모바일 부문 금상 등 총 2개의 상을 받았다. 삼성 블라인드 캡 캠페인은 진동 센서가 탑재된 수영모를 개발한 프로젝트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