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레스마 결승골에 포르투갈이 승리했다.
26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은 프랑스 랑스 스타드 볼라르트 들렐리스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유로 2016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콰레스마는 경기 후 유럽축구연맹(UEFA) 주체로 열린 공식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 생각했지만 정말 열심히 뛰었다. 팀을 위해 헌신한 동료들에게 축하해야 한다”고 소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콰레스마는 “승부의 열쇠는 수비였다. 우리는 잘 지켰고 공격도 잘 이뤄졌다. 120분 동안 행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르투갈은 폴란드와 8강에서 만나 4강 진출을 다툰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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