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전기전자, 외인 '러브콜'에 2%대 상승…삼성電 140만 회복

입력 2016-06-15 13:58
[ 이민하 기자 ] 전기전자(IT) 업종이 외국계 '사자'에 힘입어 2% 넘게 오르고 있다.

15일 오후 1시51분 현재 전기전자 업종은 전날보다 11.43포인트(2.08%) 상승한 10,359.28에 거래되고 있다.

843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는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은 317억원 순매수 중이다. 이외에도 운수장비, 전기가스업, 통신엄 등도 순매수 하고 있다.

외국인들의 전기전자 업종 '러브콜'에 따라 삼성전자도 2% 넘게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2.32% 오르며 141만원선을 넘어섰다. 삼성전자우와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SDI 등도 오름세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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