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 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때 어지럽다면…

입력 2016-06-10 19:51

걸그룹 출신 이지현의 이혼과 함께 이석증이 화제다.

이석증은 '양성 발작성 체위성 어지럼증'으로 주된 증상은 어지럼증이다.

이석증으로 인한 어지러움은 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때, 누워서 고개를 돌릴 때 발생한다.

이석증은 귀의 전정기관에 있는 조각들이 떨어져 나와 돌아다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한편, 이지현은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때문에 이석증에 생겼다고 밝힌 적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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