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성주의 아버지 김창경 목사가 지난 9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김창경 목사는 지병인 파킨슨병을 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7시 30분이다. 장지는 청안공원묘원.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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