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몸값 200억 中 이적설…"그럴 일 절대 없다"

입력 2016-06-09 10:40
수정 2016-06-09 10:50

'태양의 후예'로 신드롬급 인기를 누린 한류스타 송중기가 중국 현지 연예기획사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스포츠월드는 한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송중기가 중국 최대 규모의 연예기획사에 직접 만남을 요청했다. 지난달 첫 미팅이 이뤄졌고 현재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가 중국 연예기획사와의 미팅에서 계약금 200억 원. 현실적으로 한국 연예기획사에서는 지불하기 어려운 수준이기에 중국행을 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이라는 것이 업계의 입장이다.

또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송중기가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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