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자이언티, 이혜민과 과거 인연 공개 “코러스로 활동했다”

입력 2016-06-09 00:57


‘신의 목소리’ 이혜민이 자이언티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에는 일반인 도전자로 보컬트레이너 이혜민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이혜민은 “제가 가이드 및 코러스 등으로 활동했다. 백지영, 바다, 박정현 씨의 앨범에 참여했다”며 “제가 자이언티와 인연이 있다. 2011년 7월 한 방송사의 코러스로 함께 활동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자이언티는 “제가 교육방송 코러스로 활동한 적 있다”며 이혜민을 알아봤다.

한편 이날 ‘신의 목소리’에서 자이언티는 이혜민에 승리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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