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차 판매가 물량 해소로 한 달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5월 수입차 신규등록이 작년 동월 대비 5.9% 증가한 1만9470대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전월보다는 9.1% 올랐다.
브랜드별로는 BMW가 4651대 판매돼 지난달에 이어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메르세데스-벤츠(3148대), 아우디(2336대), 폭스바겐(2326대), 랜드로버(932대), 포드(854대) 등이 뒤를 이었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769대), BMW 520d(707대), BMW 520d xDrive(611대) 순이었다.
윤대성 수입자협회 전무는 "5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공급 원활에 따른 물량 해소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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