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이폰 출하량 2% 감소 전망…왜?

입력 2016-06-02 09:46
수정 2016-06-02 09:48
IDC, "저렴한 안드로이드폰 점유 높아져"


올해 아이폰 출하량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시장조사업체 IDC 보고서를 인용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안드로이드폰이 점유율을 높이고 있기 때문에 올해 애플 아이폰 출하량이 2.0% 감소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IDC는 안드로이드폰의 시장 점유율이 올해 말 83.7%에서 2020년 85.1%로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아이폰의 점유율은 같은 기간 15.3%에서 14.5%로 떨어질 것으로 봤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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