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더퍼스트터치는 가수 션과 광고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션은 2년 연속 더퍼스트터치의 물티슈 및 기저귀 브랜드 '페넬로페'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더퍼스트터치 관계자는 "지난해 션의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이 자사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고 판단, 재계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3일 무료체험/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 씀澍?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