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3.29% 오른 22만원에 장을 마쳤다. 전날 문을 연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브랜드 구성과 쇼핑 환경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현대증권은 “시내 접근성이나 명품 브랜드 입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며 “신규 면세점 사업자 중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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