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민경훈, 한채아 미모에 감탄 “출연했던 사람 중 제일 예뻐”

입력 2016-05-14 23:42


‘아는 형님’ 민경훈이 한채아 미모에 극찬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24회에서는 절세미녀 전학생 한채아와 함께하는 형님 학교 생활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교실에 들어와 멤버들에게 인사하며 “안녕 반갑다. 나는 조선 미녀 학교에서 전학 온 절세미녀 한채아다”라고 소개했다.

한채아의 미모에 멤버들은 감탄했고 김희철은 “진짜 예쁘다”, 민경훈은 “출연했던 사람들 중에 제일 예쁘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김희철은 한채아에게 나이를 물었고, 한채아는 “서른 다섯이다”라며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아는 형님’에서 강호동은 한채아가 울산 5대 미녀라고 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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