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첫 솔로앨범 발매를 앞두고 설렘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9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이 안 오는 밤 #IJWD edit”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긴잔대요#빠니또데뷔해요#아직 신인#오또케#미쳤어#요#자야해#잘자#요#소원#내일봐요#zzz#파니팅”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떨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형 같은 자태를 자랑하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티파니는 오는 11일 자정 첫 솔로 미니앨범 ‘I Just Wanna Dance’를 공개한다.
한편 티파니는 10일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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