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남우현 ‘끄덕끄덕’ 응원 “마이 브라더”..훈훈한 우정 과시

입력 2016-05-10 06:52


로이킴이 남우현의 ‘끄덕끄덕’에 응원을 보냈다.

지난 9일 가수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 brotha! #namwoohyu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남우현의 ‘라이트(Write..)’ 재킷 이미지가 담겨져 있다. 특히 로이킴은 남우현에게 응원을 보내며 “나의 형제”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남우현의 신곡 ‘끄덕끄덕’은 엠씨더맥스(M.C.THE.MAX) 멤버 제이윤 작곡, 히트메이커 김이나 작사가 함께한 곡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명품 보이스가 전주부터 몰입도를 높이며 감성을 자극해 듣는 이의 가슴을 절로 먹먹하게 만드는 곡이다.

한편 남우현은 이날 첫 솔로 데뷔 앨범 ‘라이트(Write..)’를 발표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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