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박정아, 미남 프로골퍼 전상우와 꿀 떨어지는 웨딩화보

입력 2016-05-09 09:03
수정 2016-05-09 09:05
5월의 신부가 되는 가수 겸 배우 박정아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박정아 커플의 결혼을 담당하고 있는 아이웨딩측은 9일 오전 두 사람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장면 연출이 인상적인 두 사람의 웨딩 화보는 지난 4월 더 써드마인드 김보하 작가의 촬영으로 진행되었으며 스타일링은 에스휴 선덕 원장이 직접 맡았다.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서로를 챙기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한편 박정아는 오는 5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프로골퍼 전상우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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