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이성경, “10년 동안 음대 입시 준비..더 행복한 일 찾았다”

입력 2016-05-03 23:24


‘슈가맨’ 이성경이 피아노를 10년간 배웠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배우 특집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원래 음대 입시를 준비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이성경은 “어릴 때 피아노과를 10년 동안 준비했다. 그러다 더 행복한 일을 찾아 나섰다”고 답했다.

이어 이성경은 “로코랑 평소 친분이 있다”며 로코와 피아노, 바이올린 이중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슈가맨’에서 이이경은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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