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의 새 싱글 재킷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2일 소속사 마피아레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스테파니의 새 싱글 ‘Tomorrow(내일)’의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번 자켓 앨범은 특별하다. 데뷔부터 지금까지 팬으로써 연을 이어오고 있는 GAMZA(김진영) 가 직접 참여하여 아티스트와 팬과의 특별한 교감이 이루어졌고 기존에 보여주었던 화려한 재킷 이미지와 다르게 따듯한 색감과 심플하게 선이 교차되는 디자인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겠다는 그녀의 각오가 담겼다.
스테파니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15년 발매된 ‘Top Secret’ 이후 6개월에 발매하는 두 번째 디지털 앨범이다. 스테파니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봄이라는 계절이 맞물려 어떤 앨범이 나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스테파니는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첫 무대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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