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천헌금' 박준영 국민의당 당선인 내일 소환

입력 2016-05-01 16:04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강정석 부장검사)는 20대 총선에서 공천 헌금 명목으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전남 영암·무안·신안)을 2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고 1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무료체험/ ▶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