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가희 “‘프로듀스101’ 무서운 선생님? 오히려 내가 당황스러웠다”

입력 2016-04-27 16:30


‘택시’ 가희가 ‘프로듀스101’에서 무서운 선생님이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가수 가희와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가희는 “‘프로듀스101’에서 엄청 무서운 선생님으로 불리지 않냐”라는 질문에 “난 모르겠다. 솔직히 나는 그렇게 세게 안 한 것 같은데 무섭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볼 때는 전혀 무섭지 않았다”며 “말만 하면 무섭다고 하니까 내가 당황스러웠다. 오히려 그런 입장이었다”고 하소연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가희는 YG를 통해 데뷔할 뻔했다고 밝혔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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