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대장 ‘일상으로의 초대’에 조장혁 폭풍 칭찬 “음역대장이다”

입력 2016-04-26 01:21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일상으로의 초대’ 무대에 조장혁이 극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7연승에 도전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과 이에 맞선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음악대장은 ‘일상으로의 초대’를 열창했고 조장혁은 그에 대해 “우리 음악대장 님은 항상 공격형 인 파이터였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오늘 역시 멋진 모습을 보여줬고, 저 아래 저음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영혼의 목소리”라며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폭넓은 음역대를 가진 분은 음악대장 님 한 분 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음역대장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조장혁은 “타고난 비강의 소리를 잘 사용하시는 분 같다. 매번 들을 때마다 저 체력과 에너지, 부럽다. 감탄해 마지않을 뿐이다. 정말 잘 들었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의 무대에 유영석이 극찬을 보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