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운용, 유럽 주식·국내 채권 분산 펀드 출시

입력 2016-04-25 14:10
[ 권민경 기자 ]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은 유럽 주식과 국내 채권에 분산 투자하는 '유러피언 리더스 채권혼합형 펀드' 2종을 25일 출시했다.

'유러피언 리더스 20 채권혼합형'은 유럽 기업 주식형 모펀드에 20% 이하를, 국내 국공채 채권 모펀드에 70% 이상을 각각 투자한다.

'유러피언 리더스 40 채권혼합형'은 유럽 기업 주식형 모펀드에 40% 이하를, 국내 채권 모펀드에 60% 이상을 투자하는 구조다.

두 펀드의 주식 부문은 2007년 출시한 '유러피언 리더스 주식형 펀드'와 동일한 전략으로 운용한다. 이 상품은 지난 21일 기준 3개월 수익률 7.70%로 업계 유럽 주식형 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펀드는 우리은행을 통해 판매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무료체험/ ▶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