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양정원, 미모+몸매 보니 '상위 1%급'…"신은 불공평해"

입력 2016-04-25 08:03
수정 2016-04-25 11:39

방송인 양정원이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정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남다른 몸매와 외모를 자랑하는 사진을 여러장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 그는 민소매 상의와 타이트한 흰색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날씬하면서도 탄력 넘치는 그의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 양정원은 긴 머리를 풀어 헤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모르모트PD에게 필라테스를 가르쳐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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