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서울 둘레길 정화 활동

입력 2016-04-24 18:35
대림산업은 오규석 사장(왼쪽)을 비롯한 대림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550여명이 지난 23일 서울 남산에서 꽃 가꾸기와 둘레길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대림그룹은 2005년부터 12년째 남산 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