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전국은 맑겠으나 오후 늦게 황사가 밀려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기상청은 몽골과 중국 네이멍구에서 발원한 황사가 오후에 서해 5도 지역부터 영향을 주겠다고 내다봤다.
황사는 밤새 전국으로 확대돼 한반도 상공의 대기가 정체하면서 일요일인 모레까지 황사의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황사와 중국 오염 물질이 섞이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으로 나타나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주말 미세먼지 농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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