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이 22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 우리 측 수석대표인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날 오전 베이징으로 출국, 오후 중국 외교부에서 중국 측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만날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회동에서 5차 핵실험 징후를 보이는 북한의 추가 도발 억제를 위한 중국 측의 협조를 당부하고,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2270호)의 지속적인 이행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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