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예성, 솔로 활동 소감 “부르고 싶었던 음악과 꿈 있었다”

입력 2016-04-21 22:10


‘컬투쇼’ 예성이 솔로 활동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빅스와 가수 예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성은 솔로 활동에 대해 “애틋하다. 너무나 행복하게도 슈퍼주니어라는 그룹으로 항상 큰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도 부르고 싶었던 음악과 꿈이 있었다. 그게 오늘에서야 문이 열린 것 같다”며 “오늘 첫 방송이고 라디오도 4년 만이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예성은 함께 출연한 빅스를 보며 “빅스 멤버들을 보니 멤버들과 함께 있을 때 든든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데뷔한 지가 몇 년인데도 혼자 출연하니 긴장된다”고 슈퍼주니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서 예성은 솔로곡 1위 공약을 밝혔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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