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재진 유재석에 발끈 “왜 가져가느냐” 초상화 소유권 주장

입력 2016-04-17 10:33


‘무한도전’ 이재진이 유재석 초상화의 소유권을 주장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토토가2’ 기획과 함께 그룹 젝스키스를 섭외 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젝스키스 멤버들은 “이재진이 그림을 잘 그린다”고 제보했고, 이재진은 유재석의 요청에 유재석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이후 이재진은 유재석 초상화를 완성시켰고, 유재석은 “좀비 아니냐”라고 지적하면서도 잘 그렸다고 칭찬했다.

이어 유재석이 자신의 초상화를 챙기려고 하자, 이재진은 “그럼 안 된다. 왜 가져가느냐”라고 소유권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 이재진은 장우혁을 언급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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