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대표 박순재)이 개발 중인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항체의약품 복제약)를 브라질 정부에 공급하기 위해 현지 제약사 크리스탈리아, 브라질 국영 제약사 바이오망긴요스와 3자 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완료하면 브라질 정부 구매 물량의 40%를 공급하게 된다.
알테오젠은 크리스탈리아와 바이오시밀러를 공동 개발하고 현지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지난 2월부터 두 회사는 캐나다에서 공동으로 임상시험 1상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부터 브라질 및 세계에서 임상 3상을 시행할 계획이다.
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무료체험/ ▶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