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현장점검반 올해도 운영한다

입력 2016-04-03 18:21
[ 김일규 기자 ] 금융위원회는 직원들이 금융회사를 직접 방문해 개선이 필요한 제도가 있는지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점검반 활동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올해는 이슈가 되는 사안이나 업무 계획으로 삼은 제도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400여개 금융회사를 방문키로 했다. 중소·벤처기업이 금융과 관련해 겪는 어려움을 발굴한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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