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햄 '천하장사 소시지', 중국서 매출 100억 돌파

입력 2016-03-29 19:22
[ 강진규 기자 ] 진주햄의 ‘천하장사’ 소시지가 중국에서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진주햄은 국내 최초의 어육소시지인 천하장사의 중국 브랜드 ‘다리톈장(大力天將·사진)’의 작년 매출이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발표했다. 2014년 매출보다 53% 증가했다. 남지훈 진주햄 차장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소개해 중국의 젊은 부모들을 공략한 게 통했다”고 말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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