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리 기자 ]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7이 미국 소비자전문지 컨슈머리포트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컨슈머리포트는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를 평가한 결과 각각 80점과 79점을 기록해 스마트폰 제품 가운데 1위와 2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 잡지는 미국 소비자연맹이 발간하는 최대 소비자전문 월간지로 신뢰도가 높다.
컨슈머리포트는 선명한 화질의 카메라, 오래가는 배터리, 재적용한 SD 메모리 슬롯, 방수·방진 기능 등을 최고 점수를 준 이유로 꼽았다. 갤럭시S7의 후면 카메라 해상도가 1200만화소로 갤럭시S6(1600만화소)보다 낮아졌는데도 더 우수한 화질을 구현한다고 평가했다. 방수 기능과 관련해선 1m 이상 깊이의 물속에 30분 동안 놓아둬도 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컨슈머리포트 평가 순위에서 애플 아이폰6s는 77점으로 7위, LG전자 G4는 78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2년 가까이 1위를 유지한 갤럭시S5는 공동 2위로 떨어졌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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