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 '사랑나눔 밥퍼' 봉사활동

입력 2016-03-23 15:15
수정 2016-03-23 15:29
군인공제회는 23일 서울 전농동에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나눔 밥퍼’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발표했다. 군인공제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2월27일 자원봉사단을 발족했다. 군인공제회 본부 및 C&C 임직원으로 이뤄진 봉사단이다. 이후 양재천 일대 쓰레기 수거활동, 중증장애인 시설 봉사활동, 기초수급자·독거노인·한부모 가정 등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운동을 비롯해 ‘사랑의 연탄배달’ ‘생명의 쌀 이어가기 운동’ ‘6·25 참전용사 가정 위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