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리스본 월드컵 개인종합 4위를 차지했다.
19일 손연재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 리본에서 17.450점, 곤봉에서 18.000점을 받았다.
볼에서 18.350점, 후프에서 18.500점을 기록한 손연재는 4종목 합계 72.300점으로 4위를 기록해 개인종합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손연재는 올림픽 시즌을 맞아 리본을 가장 야심차게 준비했지만, 크고 작은 실수를 저지르며 17.450점을 얻는데 그쳤다.
한편 알렉산드라 솔다토바(러시아)가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75.650점으로 1위에 올랐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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