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AP위성통신, 상장 첫날 '약세'…공모가는 웃돌아

입력 2016-03-04 09:39
[ 박상재 기자 ] AP위성통신이 상장 첫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공모가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28분 현재 AP위성통신은 시초가보다 800원(6.45%) 떨어진 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9700원 대비 27.84% 오른 1만2400원에 형성됐다.

AP위성통신은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 업체다. 2014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45억7100만원, 70억4200만원을 기록했다. 주요주주는 류장수(23.8%) 씨 외 7인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