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피에스시, 태안화력 9·10호기 관련 공사 '165억→192억' 금액 증가

입력 2016-02-29 14:44
수정 2016-03-02 19:11
[ 이민하 기자 ] 금화피에스시는 대림산업과 맺은 태안화력 9,10호기 토건공사 및 보일러건물 철골설치공사 금액이 기존 165억2000만원에서 192억7900만원으로 늘어났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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