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 앞두고 '오곡 도시락' 등장

입력 2016-02-18 17:38
[ 강은구 기자 ]
롯데마트는 18일 서울역점에서 정월대보름(22일)을 앞두고 여섯 가지 나물과 오곡밥, 고기반찬으로 구성된 오곡 도시락 ‘정월대보름 한상’을 선보였다. 가격은 6500원.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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