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 정유미, 술자리 인기 비법 대공개…'男 동료 사랑 독차지'

입력 2016-02-16 13:06
수정 2016-02-16 14:05

배우 정유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화신'에서는 그녀가 출연해 술자리 인기 비법을 공개했다.

당시 그녀는 "일단 사람들이 안주 정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때 먼저 안주를 딱 정하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좋아한다"며 "같이 마시는 사람의 술잔이 비워져 있으면 잘 채워주는 편이다. 혼자 따라 마시는 걸 싫어하는 분들도 있다. 먼저 따라주면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 번째는 약간 술 취한 모습을 보여준다. 술자리에서는 약간 편하게 취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정유미는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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